한국요식업중앙회 부천남부지부 전규명 사무국장의 아름다운 기부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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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요식업 남부지부 전규명 사무국장은 부천이 고향이다.
부천시 요식업의 발전을 위하고, 사업주들의 성공을 위해 불철주야 동분서주 발로뛴다.
전규명 사무국장은 항상 이웃을 돕는일에 관심은 있었지만 방법을 잘 몰랐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도 조심 스러웠다.
작은 일의 마음이라며 나서기를 꺼렸다.
시골에서 직접 농사지은 감자 11박스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기를 센터장에게 부탁 하였다.
어른이도움센터에서는 기부받은 감자를 지역 아동센터와 독거 어르신께 아동센터는박스로 어르신께는 소분하여 나누어 전달하고
기부자의 마음도 함께 전달 하였다.
지역아동센터 한 분의 센터장님은 기부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런 아름다운 기부의 훈훈한 문화가 확산되기를 희망한다.
이런 가치있는 일에 어른이도움센터는 동참하고 함께 한다.
이 글을 통해 땀흘려 키운 감자를 수확하여 선뜻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전규명 사무국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희 어른이도움센터는 모시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일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른이도움센터 센터장 안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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